약 420m의 산책로는 하늘 높이 뻗은 거대한 나무들 사이로 시원한 풍경과 상쾌한 공기를 선사하며, 길을 따라 이어진 철계단 위 진달래 전망대에서는 동해 바다의 멋진 풍경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편백 숲길에서는 일반 나무보다 10배가 넘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웰니스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곳곳에 마련된 탁자와 의자에서 새소리와 바람 소리를 들으며 잠시 쉬어가기 좋습니다.
기본 및 운영 정보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벌영리 산 54-1 |
|---|---|
| 운영 시간 | 상시 개방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주차 정보 | 가능 |
| 전화번호 | 054-730-6533 (영덕군청 문화관광과) |
| 홈페이지 | https://tour.gb.go.kr/travel |
반려동물 동반 정보
- 동반 유형: 전구역 동반가능
- 동반 가능 인원: 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 필요 사항: 목줄 착용
- 보유 시설: 정보 없음
- 기타 정보: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반려견과 함께한 숲속 산책, 힐링 그 자체였어요
벌영리 메타세콰이어길은 반려견과 함께 걷기 정말 좋은 곳이었어요. 넓은 숲길을 따라 우리 강아지가 신나게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행복해졌습니다.
하늘 높이 솟은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초록 터널은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주었고, 맑은 공기 덕분에 강아지도 저도 기분 좋게 산책을 즐길 수 있었어요.
곳곳에 마련된 벤치에 앉아 잠시 쉬면서 강아지와 함께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도 참 좋았습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편백나무 숲길은 피톤치드가 가득한 느낌이라 산책하는 내내 상쾌함이 느껴졌습니다. 강아지도 숲의 좋은 기운을 받으며 더욱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영덕의 숨은 보석, 벌영리 메타세콰이어길을 추천해요
반려견 동반 여행지를 찾는다면 벌영리 메타세콰이어길을 꼭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넓은 공간과 아름다운 자연이 반려견에게도, 보호자에게도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거예요.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유모차를 이용하는 분들도 편하게 다녀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저희 강아지도 편안하게 숲길을 누빌 수 있었어요.
진달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동해 바다 풍경도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에도 아주 좋았어요.
이곳은 입장료도 없고, 운영 시간도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언제든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매력적인 장소입니다.